사계절 관광체험시설인 동궁식물원, 농업연구체험시설, 민간사업인 버드파크로 구성되어 있는 경주동궁원은 경주의 역사적 배경을 스토리텔링하여 “동궁식물원”과 새전문 동물원인 “경주버드파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체험관광시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볼거리가 많은 관광지입니다.
우양미술관은 현대미술의 중요한 역할을 해 온 국내외 중견, 원로작가들의 작품들을 비롯하여 회화와 조각 그리고 설치, 비디오아트, 사진 등 현대미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폭넓게 소장해 왔으며 이를 다채롭게 소개하는 소장품전 외에 매년 한 두 차례의 기획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경주 보문단지 내에 위치한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유성 음반부터 현재까지의 음반을 상설 및 기획 전시하는 곳으로 정부 공인 인증 제 1종 전문박물관이다. 층당 330평 규모에 총 3개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영화 OST특별관, 한국 최초 댄스가수 이금희 쇼케이스 패널 어린이관, 한국대중가요 음반의 화두 신중현관,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관, 건전가요관, LP제작과정 패널 소리재생기 패널 등 케이팝 100년사의 주요 음반과 관련된 여러 기획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양동마을은 500여년의 전통을 가진 역사마을로 2010년 7월 31일 34차 세계유산위원회(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한국의 씨족 마을은 조선시대(1392년~1910년) 초기에 형성되어 조선후기에는 전체 마을 중 약 80%을 차지하였다. 그중 오늘날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양동은 여름에 고온다습하고 겨울에 저온건조한 기후에 적응하기 위한 건물 형태와 유교 예법에 따른 가옥 구성을 지니고 있다.